[일간 애자일#501](6/23) 업적평가, 진짜 일과 가짜 일 감별하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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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평가, 진짜 일과 가짜 일 감별하기

평가 시즌이 돌아오면 팀장은 팀장대로, 팀원은 팀원대로 스트레스가 쌓이기 시작한다. “금년도 당신의 평가점수는 어느 정도입니까?”라고 물으면 100이면 100 기본 B는 했다고 생각한다. 하려고 했던 업무가 달성되지 않았으니 B는 아니지 않느냐라고 되물으면 모두 이유를 말한다. 그 어려운 상황에서 그 정도 했으면 연초에 계획한 목표가 달성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A는 아니어도 B는 한 것이라고 말한다.

공부한 만큼 성적이 오르면, 시간만 늘리면 된다.

일한 만큼 성과가 나오면 얼마나 좋겠냐만, 투입과 성과는 꼭 비례하지 않는다.

평가는 냉정하여 목표 미달이면 C가 되는 것이고, 내가 잘했다 하더라도 나보다 더 잘한 사람이 많으면 B가 못될 수도 있다. 이럴 때 팀장은 팀원의 진짜 일과 가짜 일을 구분하는 감별사가 되어야 한다. 본부장은 팀장의 그것을 감별하고, 사장은 본부장을, 사장은 시장에서 감별 받을 것이다.

팀원은 기본적으로 “일 년 내내 뼈빠지게”를 속마음에 두고 열심히, 성실하게 일했다는 것을 어필하고, 온정적인 팀장은 비슷한 평가를 내리게 되기 싶다. 이어서 평가 무용론이 나오고, 실제로 카카오의 경우 계량적인 평가를 폐지해 버렸다.

일, 즉 업무는 투입된 것만으로 평가할 수 없다. 성과와 연관 지어야만 의미가 있다.

원문: https://bit.ly/2NmPLoM


의사결정에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이유

프로덕트를 만들다 보면 정말 많은 것들을 해야 한다는 순간 매몰되는 상황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 지금까지 사용자들에게 노출되어 있던 버그를 수정해야 한다던지

– 많은 고객들에게 요청이 들어온 특정한 기능이 있다던지

– 지금 고치지 못하면 나중에 너무나 큰 부채로 돌아올 수 있는 수정 건이 있다던지

등등 정말 헤아릴 수 없는 너무나 많은 상황들에 마주치게 됩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사람을 더 뽑고 역할을 분리하게 되면 일이 좀 줄겠지…”라는 환상 속에 살지만, 우리의 일들은 줄어들지 않고, 새로운 분들과 같이 일을 하게 되면 그만큼 늘어나는 의사소통에서 나오는 비용과 사람들을 새로 뽑은 만큼 더 적극적으로 두배 세배로 업무량이 늘어나게 되죠.

오늘은 그래서 기준을 기반으로 빠르게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법 중 하나인 2×2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문: https://bit.ly/37Qvrp0


창업자의 철학을 10억불 비즈니스로 만든 2인자

파타고니아 로즈 마카리오 CEO가 새로운 세대에게 자리를 물려주겠다며 사임했다. 그녀가 회사에 몸담았던 12년 동안 파타고니아는 매출이 4배, 순이익이 3배로 성장했다. 파타고니아 전성기를 만든 그녀의 비결을 소개한다.

원문: https://bit.ly/2YQ9diU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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