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507](7/1)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는 기업의 70%는 왜 실패하는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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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을 시도하는 기업의 70%는 왜 실패하는가?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는 기업의 70%는 실패한다

• 87% : “자사가 속한 산업은 디지털 기술에 의해 파괴될 것이라고 보는가?”에 “그렇다”고 응답한 비율
• 44% : “디지털 변화에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에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고 응답한 비율
• 26% : 디지털 기반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비율
• 4~11% : 전통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비율

P&G의 글로벌 IT 및 서비스 부사장으로 디지털 전환을 주도한 총괄한 토니 살다나(Tony Saldanha)는 저마다 다른 정의를 갖게 하는 ‘디지털’이라는 용어로 인해 DT에 잘못된 접근을 취하는 것이 실패의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원문: https://bit.ly/38hIKPt


좋은 PM이라면 늘 주의해야 할 4가지 의사결정 편향

최근 시청한 넷플릭스의 ‘Manhunt’라는 드라마에서 나오는 프로파일러가 “프로파일러가 가장 경계해야 할 첫번째 생각의 함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내가 검증하지 않고)상속된 가정들 inherited assumption” 이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오늘의 글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는 대답이었습니다.

  1. 편향의 중심에서 가치를 외치다
  2. 확증 편향 Confirmation Bias
  3. 매몰비용 오류 (편향) Sunk-cost Fallacy (bias)
  4. 이케아 효과/편향 IKEA Effect/Bias
  5. 오류 합의 편향 False-Consensus Bias

프로덕트 매니저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들은 여러개의 팀들 사이에 끼어서 살아갑니다. 엔지니어링 내에서 뿐만 아니라 한쪽은 비즈니스 쪽과도 관련이 있지요. 회사내, 고객, 시장의 요청에 따라 수많은 요구사항을 만들어 엔지니어링이 이해하는 언어로 써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그 진행을 합니다. 이러한 업무 환경에서 PM은 또한 편향을 갖는 결정을 피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편향에 대해서 알고 공부했다고 해서 완전히 자유로울수는 없지만, 최소한 우리의 뇌와 습관이 어떻게 우리의 이성을 속이려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것에 대해서 경계하고 조심하면서 조금은 명확한 사고와 좀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

원문: https://bit.ly/3g4IlTg


직원들이 계속 머물고 싶어하는 조직을 만들려면?

인재 경쟁이 치열한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어필하는 것이 있다. 뭘까?

답은 ‘매력’이다.

기업이 가진 매력은 “저 기업에 들어가고 싶다”, 또는 “지금 이 기업에 계속해서 다니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게 만든다. 그 매력이 높은 연봉이나 성과급일 수도 있지만 이러한 외적 보상이 충분조건이 아니라는 것이 여러 연구에서 증명되고 있다. 특히 삶의 가치나 개인적 인생, 일의 의미 같은 것이 중요한 MZ 세대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때문에 이제는 기업의 매력을 어필하는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 요즘 EVP가 뜨는 이유도 마찬가지 맥락에서다. EVP란 조직이 구성원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기대를 얼마나 충족시켜 줄 수 있느냐를 말한다. 즉, 우리 조직을 지원하고자 하는 또는 우리 조직에 계속 남을 것인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우리만의 차별적인 메리트가 무엇인지, 어떤 매력을 어필할 것인지를 설계해 보는 것이다.

원문:https://bit.ly/2YI44ui


직장에서 들었던, 잊을 수 없는 한 마디의 말

직업이나 성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사람은 일반적으로 하루에 약 7만 단어를 말한다고 합니다. 직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들은 7만 단어 중 대부분을 직장에서 직장인의 언어로 사용할 것입니다.


• 부서에서 진행되는 주간 회의 시간에 나누는 말들
• 클라이언트와 나누는 말들
• 점심시간에 동료들과 나누는 말들
• 프로젝트 아이디어 회의를 하며 나누는 말들
• 상사가 지나가면서 한 마디씩 던지는 말들

이처럼, 말들에 둘러싸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원문: https://bit.ly/3eQNspW


A 6 Month Cultural Transformation with Scrum

66% of American workers are disengaged at work. The employees at Penta Technologies, a construction software company based in Milwaukee, Wis., were no exception to this staggering workplace statistic. In early 2019, the company had reached a tipping point where something had to change, or the company’s culture would hit a breaking point that would create an existential crisis for the business. Enter not just a shift in methodologies, but a company-wide communication and engagement renaissance. Three months after the switch to agile, 98% of Penta employees said that they felt empowered to make decisions at work. Penta was transformed into a learning organization that has harnessed change as its competitive advantage. This change was not without its obstacles and we will share lessons learned throughout the company’s transformation into an innovative leader at the forefront of the construction Payroll and Labor Productivity space.

원문: https://bit.ly/2VsZmPd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일간 애자일#507](7/1)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는 기업의 70%는 왜 실패하는가? 등”의 2개의 생각

  1. 세번째 글의 EVP는 제가 요즈음 제가 있는 팀을 위해서 하는 활동이나 생각과 매칭이 되네요. 저는 EVP의 3C(Compensation, Career, Culture)에서 Culture에 관심이 있고, 제가 있는 팀이 다른 팀의 멤버들이 봤을 때에 더 매력적이고, 오고 싶어하는 곳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오늘도 유익한 일간 애자일 글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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