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510](7/6) 리더십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질문 “누구를 위해서 일하는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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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질문 “누구를 위해서 일하는가”

리더십 전문가인 메이디크와 힐러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리더십 유형을 분류할 수 있다고 한다. 이들이 전현직 CEO들을 대상으로 4년반 동안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리더십은 여섯 가지의 태도(mindset)로 구분된다고 한다.

리더로서 최고의 유형은 무엇일까? 연구자에 의하면, 단일 유형을 가진 사람은 존재하지 않으며, 여러 유형이 혼합된 상태에서 한 두 개의 유형이 우세하게 나타난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떤 조합이 최강일까? 연구자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성공적으로 작동하는 리더십 조합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 효과성은 맥락에 따라 달라질뿐만 아니라 개인이 보유한 리더십 조합 또한 환경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다만, 그들의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활력가, 개발자, 초월자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할 때, 보다 전략적이고 영향력 있는 리더로 지각되며, 혁신적인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팀을 보유하고, 조직에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원문: https://bit.ly/3evnkAC


How Should Agile Teams Deal with Leaders Who Won’t Listen?

When it comes to giving and receiving feedback, one of the most important things to have is a feeling of psychological safety. In fact, research by Google showed that this was one of the top requirements of an effective team.

This means that team members need to feel safe to take risks and to be vulnerable in front of each other. Teams with high psychological safety operate with confidence. They need to know that they can raise ideas without being embarrassed or punished for doing so.

When this happens between teams and leadership, you have more productive dialogue and can build truly great things by accessing the wisdom of the crowd.

원문: https://bit.ly/2VOafLA


[신간소개] ‘리더-팔로워’는 잊어라… 이제는 ‘리더-리더’이다

‘리더-팔로워’ 에서 ‘리더-리더’ 조직으로
전통적인 리더십 모델에서는 리더 한 사람에 따라 조직의 성패가 좌우된다. 리더의 개인적 역량과 카리스마가 조직운영에 결정적이고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리더의 자질이 뛰어날 경우 성공을 거두기도 하지만 그가 자리를 떠나면 조직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존립 자체가 흔들리기도 한다. 리더의 능력이 부족하거나 판단력이 흐려지는 경우 실패한 조직이 되고 마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임파워먼트, 즉 권한위임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제시된 경영법이다.

그런데 여기에도 함정이 있다. 실제로 운영되는 권한위임 프로그램의 방식이 그 목적과 충돌할 수 있다는 점이다. 권한위임 프로그램 역시 ‘리더-팔로워’라는 구조를 전제로 할 수밖에 없으며, 이런 구조 안에서 리더는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에 자신만의 시각과 지식에 의존해서 잘못된 판단을 내리기 쉽다. 아무도 리더의 잘못을 교정할 ‘용기’를 낼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원문: https://bit.ly/2C4V1Ll


커리어의 궤도에서 탈선했을 때, 다시 일어서는 법

수년 뒤 저는 완전히 커리어 패스를 바꿨습니다. 한 신문사의 칼럼 필진으로 들어갔습니다. 제 멘토는 이를 두고 컴백에 성공했다고 하더군요. 몇 년간 신문 필진으로 활동한 다음, 거기서 쌓은 커뮤니케이션 전략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기업 홍보 분야로 옮겼습니다. 지금은 포천 500대 기업 한 곳의 고위 임원으로 재직 중입니다. 하지만 ‘컴백’이라니 어불성설입니다. 이전의 경력을 결코 회복할 수 없는 걸요. 그러나 어쨌든 새 커리어 패스를 찾았고, 나름대로의 성과도 거두고 있습니다.

제가 겪었던 것처럼 절대 뛰어넘을 수 없을 것 같은 거대한 벽에 맞닥뜨리신 분이 계신다면, 다음 원칙대로 해보세요. 극복할 수 있습니다.

  1. 충분히 휴식하세요
  2. 기회라 생각하세요.
  3. 회복력을 키우세요.

원문: https://bit.ly/3e2pUx1


직원경험을 CIO 우선순위로!

CIO는 비용을 절감하고 혁신적인 신제품 및 서비스를 생산하며 최고의 인재를 고용하고 조직의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해야 한다는 엄청난 압력을 받고 있다. CIO의 할 일 목록이 너무 많아서 내부 직원경험은 CIO 안건의 맨 아래로 밀려날 위험이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암센터인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Memorial Sloan Kettering)의 CTO/CIO 클라우스 옌센은 “디지털 혁신으로 외부 고객에 대한 CIO의 관심이 높아졌지만, 고객이 내부 직원인 IT회사도 있다. 하지만 이 경우 관심과 자금 측면에서 내부 고객은 가장 마지막에 오는 것 같다. IT부서는 일반적으로 내부 고객을 위해 최고의 인재를 투입하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옌센은 IT부서는 “고객을 위해 구축한 시스템에 적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직원용 시스템에도 에너지, 관리, 전문성 및 기술을 정확히 적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는 사람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러나 어떤 모호한 이유로 우리는 자신을 위해 그 방법을 쓰지 않는다. HR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즐거운 경험이라고 말하는 사람을 보여주라”고 조언했다.

IT 도구에 대한 직원의 불만은 파급 효과를 가져와 장기적인 손상과 경쟁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그러나 직원경험이 향상되면 “더 나은 인재, 좀더 효과적인 협업, 조직의 분위기 개선 등 장기적인 성과가 나타난다”라고 옌센은 전했다.

직원경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세 가지 단계는 다음과 같다.
1) 행동하겠다고 결심
2)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진행 상황 측정
3) 기술 사용의 잠재고객

원문: https://bit.ly/3et56jp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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