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517](7/15) 팀원 성장시키기: 발표 컨설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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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성장시키기: 발표 컨설팅

회사에서 팀을 이끄는 역할을 하다 보면 “어떻게 해야 팀원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때 이런 요소가 있어야 잘 도울 수 있습니다.

  • 우선 팀원이 성장할 의지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 팀장은 팀원의 커리어에 대한 욕구를 수시로 파악해야 합니다.
  • 욕구와 회사에서 진행되는 일의 교집합을 잘 찾아 테스크로 만들고, 적절하게 분배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TF에서 팀 빌딩까지 9개월의 기록 : 성장하는 조직을 만드는 여정」에서 발표한 바 있습니다.

요즘 또 새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원들의 욕구를 계속 듣고 발전하며,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것을 하면 또 새롭게 성장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특히 제가 경험했던 일이면 더 잘 도울 수 있다고 생각했죠.

저는 과거에 광고 동아리에서 많은 발표를 했습니다. 경영학과에서는 한 학기에 6전공 6팀플 6발표라는 어마어마한 경험을 쌓았죠. 개발 콘퍼런스 등에서 다양한 발표를 했던 전력도 있기 때문에 발표에는 무척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팀원들을 발표하도록 권장하고, 발표의 모든 과정을 돕기로 결정했습니다.

발표 컨설팅을 위해 제가 진행한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발표가 좋은 이유 설명
  • 발표할 의지가 있는 팀원 파악
  • 발표할 콘퍼런스 찾기
  • 발표 신청하기
  • 발표 스토리 초안 작성 돕기
  • 발표 자료 만드는 가이드라인 제시발표 자료 초안 피드백
  • 발표 자료 최종 피드백
  • 발표 전 리허설
  • 발표 후 자료 공유 발표탈트올듯

원문: https://bit.ly/2C9xSre


[DBR] 점진적 학습엔 ‘신병 훈련소’ 공간을,, 전환적 학습엔 ‘놀이터’를 만들어줘야

학습하지 않으면 경력은 꼬이고, 기업은 쇠퇴한다. 그렇다면 기업은 어떻게 개인의 학습 공간을 마련해줄 수 있을까? 이를 위해서는 먼저 학습에 크게 두 가지 유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기존에 알고 행하던 것들을 개선하고, 전문 지식을 넓히고, 조직의 권력 구조와 문화를 강화하는 점진적 학습이 있고, 완전히 새로운 일의 방식을 시도하며, 조직 구조와 문화를 전복시키는 전환적 학습이 있다. 이 두 가지 학습에 요구되는 공간을 모두 제공하지 않고는 기업이 직원들의 학습을 지원한다고 말할 수 없다. 점진적 학습에는 전문가가 최적의 방법을 훈련하고 계획하는 신병 훈련소가, 전환적 학습에는 변화를 상상하고 경험해볼 있는 놀이터가 필요하다.

<편집자주>
이 글은 MIT 슬론 매니지먼트 리뷰(SMR) 2020년 겨울 호에 실린 ‘Learning for a Living’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it.ly/2DIQYFf


개발회사, 어설픈 중간관리자들에게…

어느 회사를 다니는 누구라고 평가받는가요? 아니면. 누구인데 어느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나요?

슬프지만, SW 개발자에게 회사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슨 프로젝트를 어떤 롤과 어떤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인 것이죠. 사실, 그것밖에 안 남아요. 정말로요…

즐거운 개발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화를 내는데 집중하거나 부하직원들을 극단으로 몰아세우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면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당신이 회사 오너의 집안사람이 아니라면 당신도 그냥 같은 노동자일 뿐입니다.

부하직원이나 당신이나 같은 시간을 노동이라는 관점에서 재화와 바꾸는 똑같은 입장이죠.

하지만, 슬프게도 중간관리자가 되면 ‘작은 권력’에 맛 들이게 되면서 부하직원이나 하청업체에게 ‘부당한 힘’을 가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특히, 대기업에 다니시는 분들의 경우에 많이 봤고요, 중소기업에서도 많이 보게 됩니다.
왜? 그것을 망각하게 되는 것일까요?

원문: https://bit.ly/2WkgpTS


Story Points, Handling Multiple Teams, and More. Answering Your Questions

Recently I held a live ask-me-anything session on Facebook along with Brian Milner, the latest trainer to join Mountain Goat Software. Brian and I took questions for an hour and I wanted to share some highlights in today’s post. I’m including the video if you’d like to watch the whole session, and I’ve also timestamped the list of questions at the end of this article, to help you find a specific answer if need be.

5 Highlights of My Q&A with Brian Milner

I’m thrilled to add Brian to our list of instructors. If you’re looking for a Certified ScrumMaster® class, I highly recommend registering for Brian’s class starting next week. He’s a great coach with more than 25 years of experience in his journey from programmer to Scrum Master and now Certified Scrum Trainer.
Brian and I took turns answering questions, and I’ve picked my five highlights below:

Q1. Can a full-time Scrum Master cover more than one team?
Q2: How do you resolve a situation in which multiple teams have separate definitions of story points?
Q3: How do you assign story points to series of similar stories when the stories are dependent on the first being built?
Q4: Any advice about how to stop sprint scope creep? Is there an acceptable threshold for small changes that we should just absorb?
Q5: How do you encourage teams to embrace using video conferencing for Scrum ceremonies during this time when in-person communication is impossible?

원문: https://bit.ly/2WjUoou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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