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518](7/16) 인터럽트가 빈번한 팀을 위한 스프린트 플래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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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럽트가 빈번한 팀을 위한 스프린트 플래닝

이 글은 Mike Cohn의 블로그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팀은 스스로 그들의 시간을 계획하고 컨트롤하는 것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 “다가오는 스프린트에서 우리는 이런 일들을 할 거야”라고 말하고, 그렇게 될 것이라는 어느 정도 합리적인 예상이 가능하다.

위와 같은 모습은 여러 스크럼 관련 자료에서 우리가 보게되는 팀의 유형이다. – 스크럼 관련 자료에서는 스프린트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도중에 변경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고 말한다.

그러나 스프린트 중간에 계획을 변경할 수 밖에 없을 때 팀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글에서, 두 가지 유형의 팀을 가지고 이 주제를 다루고자 한다.

  • 과도하지는 않지만 가끔씩 인터럽트가 있는 팀
  • 인터럽트가 매우 많은 팀

원문 : https://bit.ly/3j5Iic7


[팀장으로 산다는 건] #4 문제 팀원, 갱생은 가능한가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팀원들로 팀을 꾸리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맘에 안 드는 ‘문제팀원’들이 득실거리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번엔 이런 상황 때문에 고군분투 중인 팀장님들께 현실적인 대안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가장 좋은 건 아예 문제 팀원을 안 받는 거겠죠. 잠시 ‘인사’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인사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첫째도 채용, 둘째도 채용, 셋째도 채용이라고 답하겠습니다. 육성, 동기부여, 성과평가 등도 중요하겠지만 짐 콜린스의 책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에 나온 비유처럼 아름다운 노래를 듣길 원한다면 카나리아를 사야 합니다. 돼지를 사서 연습 시키느라 고생하지 말고 말이죠. (조련하는 사람도, 돼지도 서로 힘든 일입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팀장님들 회사의 인사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팀이 하나의 방향으로 힘을 모아 나아갈 수 있도록 팀원을 변화시키는 것도 팀장의 역할 중 하나입니다.

문제 팀원은 바뀔 수 있을까

반복해 말씀드립니다만, 완벽한 팀원은 만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든 문제 팀원을 계도해 팀의 일원으로서 제역할을 하게 해야겠죠. 거칠게 말하면 ‘갱생’해야 한다는 것인데, 고쳐 쓴다는 게 참 쉽지 않습니다. 사전적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글에서 검색한 갱생의 의미

정의로만 보면 거의 ‘인간개조’ 수준입니다. 쉽지 않은 일이죠. 그래도 해야만 합니다. 그게 팀장의 숙명(?)이니까요. 앞서 4사분면을 통해 살펴본 문제 팀원을 유형별로 어떻게 갱생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겠습니다.

원문 : https://bit.ly/2OrpVQS


리더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세가지 행동

14화 리더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세가지 행동

리더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일들이 당연히 발생한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을 관리하고 리딩 하다 보면 즐거운 일도 생기지만 갈등이나 문제도 발생하게 된다. 자식이 많은 집안을 빗대어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것이다.

자식이나 부하직원이나 알아서 일을 잘하고 말을 잘 들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그것은 비현실적인 헛된 기대이다. 이루어질 수 없는 이상적 요구와 바램일 뿐이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
리더의 입장에서, 혹은 부모의 입장에서 팀 구성원이나 자녀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이나 문제를 일으켜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그리고 리더도 인간인지라 이와 관련해서 화나 나거나 열이 받을 수밖에 없다. 심하게 화나 나거나 열이 받는 경우 리더도 감정적으로 행동하기 쉽게 된다.

그렇지만 직장생활, 특히 공적이고 업무적 차원에서의 관계 중 아무리 화나 나도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이 있다. 이 행동들을 굳이 콕! 짚어서 얘기하는 것은 일시적인 감정적 어려움으로 인하여 잘못 화를 냈다가 더욱 큰 문제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상처 받는 부하직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던가, 혹은 상사의 갑질과 폭언으로 문제를 삼을 수 있기도 하다.

이와 같이 아무리 리더가 화가 나더라도 하지 말아야 하는 세가지 행동은 다음과 같다.

리더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일들이 당연히 발생한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을 관리하고 리딩 하다 보면 즐거운 일도 생기지만 갈등이나 문제도 발생하게 된다. 자식이 많은 집안을 빗대어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것이다.

자식이나 부하직원이나 알아서 일을 잘하고 말을 잘 들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그것은 비현실적인 헛된 기대이다. 이루어질 수 없는 이상적 요구와 바램일 뿐이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
리더의 입장에서, 혹은 부모의 입장에서 팀 구성원이나 자녀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이나 문제를 일으켜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그리고 리더도 인간인지라 이와 관련해서 화나 나거나 열이 받을 수밖에 없다. 심하게 화나 나거나 열이 받는 경우 리더도 감정적으로 행동하기 쉽게 된다.

그렇지만 직장생활, 특히 공적이고 업무적 차원에서의 관계 중 아무리 화나 나도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이 있다. 이 행동들을 굳이 콕! 짚어서 얘기하는 것은 일시적인 감정적 어려움으로 인하여 잘못 화를 냈다가 더욱 큰 문제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상처 받는 부하직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던가, 혹은 상사의 갑질과 폭언으로 문제를 삼을 수 있기도 하다.

이와 같이 아무리 리더가 화가 나더라도 하지 말아야 하는 세가지 행동은 다음과 같다.

  1. 감정적인 분노
  2. 개인적 영역에 대한 비난
  3. 행동이 아닌 특성을 언급하는 비난

원문 : https://bit.ly/3fxjAPA


부하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상사가 해야 할 3가지

  1. 즉흥적으로 말하지 마라
  2. ‘쿠키 핥기’를 멈춰라
  3. 우수 직원의 정의를 바꿔라

원문 : https://bit.ly/2Zvy7WI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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