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520](7/20) 코칭 그리고, 이너게임 (by Agile 夜想)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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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그리고, 이너게임 (by Agile 夜想)

“제니퍼~ 전에 리더로 성장하고 싶다고 들었는데 훈련은 잘 되어 가나요?”

“네 대표님. 그게 하고 싶긴 한데 머 부터 해야할 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아… 그건 미처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요. 잠시만요. 음.. 저와 함께 일하는 친구들이 저로 인해 더 성장하고 더 큰 성과를 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아 그렇군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해보겠어요?”

“아! 맞다!! 제가 평소에 리더의 모델로 생각하던 선배가 있는데 그 선배에게 일단 가서 조언을 구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표님, 감사합니다. 지금 당장 전화를 해봐야겠어요”

어느 스타트업의 일상 중에서 by Gedwarp

누군가의 질문으로 인해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측면을 깨닫게 되는 경험을 한 적은 없는가?이런 경험을 지속적으로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다면 실제로 업무의 성과가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원문: https://bit.ly/2WmSdAr


무엇이 팀을 성공으로 이끄는가?

작년 새로운 시즌을 앞둔 프로 스포츠팀의 “ONE TEAM 전략 구축” 워크숍을 리딩한 적이 있다. 그간 다양한 조직의 숱한 팀을 만나 각각이 살아가는 다채로운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해왔지만 이들의 분위기는 가히 남달랐다. 이 팀의 모든 대화에는 비장함과 단호함이 서려 있었다. 그렇다, 이들에게 결과는 오직 두 가지 뿐이다 – 이기거나 지거나. 그러므로 ‘우리 참 열심히 했다’라는 것은 큰 의미가 없었다. 그 어떤 팀도 2위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경기에 임하는 모든 팀의 목표는 바로 승리하는 것이다. 그러나 최종 승자는 언제나 단 하나. 과연 무엇이 팀을 성공으로 이끄는 것일까?

올해 1월 넷플릭스가 공개한 다큐멘터리, “CHEER: 승리를 위하여”는 매년 플로리다 데이토나비치에서 열리는 전국 치어리딩 챔피언십을 준비하는 나바로대학 소속 ‘BULLDOGS’ 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나바로대학의 치어리딩은 체조와 서커스를 결합한 종합 예술로 전국 치어리딩 챔피언십 14승, 그랜드 내셔널 5승으로 빛나는 명성을 자랑한다. 이 팀이 승리에 이르는 과정을 살펴보면 조직을 연구한 학자와 컨설턴트가 말하는 “성공하는 팀의 공식”이 너무나도 훌륭히 녹아져 있다.

원문: https://bit.ly/3j3zBix


변화가 일상인 시대의 교육담당자 역할, 교육 아닌 성장촉진자로의 변신

그동안 기업 교육담당자들은 직원들이 다양한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되도록 많은 프로그램을 편리한 방법으로 전달하는 데에 집중해 왔다. 그러나 변화가 일상인 시대의 교육담당자들은 직원들이 실제 일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을 경험하고, 성장 욕구와 의지를 키우고, 스스로 지식과 기술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촉진자 역할을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전과는 달라져야 하는 교육팀의 역할 변화를 조직개발 관점에서 접근해보고자 한다.

원문: https://bit.ly/3hlfzP3


새롭게 리더가 됐다면 ‘이것’에 주의해라

새로운 자리에 부임한 리더의 성공비결은 무엇일까. 대기업의 리더십 육성 담당 임원들로 구성된 미국의 기업운영이사회(CEB)의 학습개발위원회(Learning and Development Roundtable)는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한 연구 프로젝트를 후원했다. 5400명의 리더와 그들의 관리자를 조사해 새로 부임한 리더들이 부임한 첫 달에 어떤 부분에 집중적인 관심을 보이며, 어떤 행동을 보이고, 어떤 결과를 내는지 살펴봤다. 새로 부임한 리더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 리더들은 한 가지 공통된 특징을 보였다. 바로 결과에 집중한다는 점이었다. 관련 내용을 HBR 2013년 기사를 통해 알아보자.

원문: https://bit.ly/32nDYPE


밀레니얼세대 직장인 꼽은 이상적인 상사 1위 ‘사람 좋은’, X세대 직장인은?

밀레니얼세대 직장인이 꼽은 이상적인 상사 유형 1위는 ‘사람이 좋은 상사’인 반면 X세대 직장인은 ‘실무에 능한 상사’를 꼽아 세대 간 차이를 보였다. 이들은 추구하는 직장생활 방향에 대해서도 밀레니얼세대는 ‘나 자신의 성장’에 초점을 두었지만 X세대는 ‘책임감’에 더 집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별 ‘직장인의 가치’를 비교해 보자.

원문: https://bit.ly/3eBbhRz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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