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522](7/22) 불평을 끝내기 위해서 데일리미팅에서 해야하는 2가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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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을 끝내기 위해서 데일리미팅에서 해야하는 2가지

여러분이 해야 할 첫 번째 것은, 매일의 데일리 미팅을 마칠 때 오늘 데일리 미팅이 얼마나 걸렸는지 팀에 얘기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세 가지 질문에 답하고 문제 해결 모드로 전환하기 직전에 그렇게 하자. 예를 들어,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12분 동안 진행했습니다”라고 말하자. 그러나 데일리 미팅 중에 언급되었던 어떤 문제나 이슈를 모두에게 다시 한번 말해 주자. 그것들을 토론하거나 해결하기 위해 남아야 한다고 얘기하자. 가능하다면, 하나 이상의 문제를 논의해야 하는 경우 팀을 몇 개의 그룹으로 나누도록 하자.

즉, 그런 다음, 데일리 미팅의 시간에 대한 불만을 끝내는 데 도움이 되는 두 번째 것을 수행하자. 즉, “토론 또는 해결해야 하는 문제와 관련이 없는 사람들은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알리자.

이 두 가지 액션을 취하자 :

  1. 공식적으로 데일리 미팅을 소집하고 몇 분이 걸렸는지 알리는 것. 그리고,
  2. 이어지는 토론에 관련이 없는 팀원은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 것

팀원들이 데일리 미팅이 15분 시간제한을 초과하고 있다고 느끼지 않도록 도울 수 있다.

원문: https://bit.ly/30A83ZF


앞에서 이끄는 것이 리더?…리더의 역할은 무엇일까?

지난달 애자일 컨설팅 김창준 대표의 페이스북에는 리더십을 언급하는 한 기사 링크와 함께 “많은 개발자들이 리더십에 대해 갖고 있는 대표적 오해라고 생각한다. 기술적으로 최고 수준이어야지 제대로된 리더가 될 수 있고 팀원들로부터 믿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 때문에 팀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업무 전문성이 높아야 지원이나 방향 제시도 가능”하지 않냐는 질문에 “리더십이 하는 주된 역할이 direction이라면 업무 전문성이 중요할텐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해서요”라는 답변이 달렸다. 그가 생각하는 리더의 역할이 궁금해서 직접 물어보기로 하였다.

원문: https://bit.ly/30ACwqE


[팀장으로 산다는 건] #5 팀원을 ‘프로’로 만드는 첫걸음

주인의식을 가져라!

사회생활을 하며 상사에게 가장 많이 들어본 말이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것이었습니다. 요즘 직장인들이 자조적 농담으로 ‘월급노예’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 회사는 늘 주인처럼 일하라고 합니다. 상사의 꾸지람 속에도, 사장님의 훈시나 신년사에도 이 단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기업 인재상이나 가치체계에 주인의식이 한자리를 차지하는 곳들도 있습니다.

기업들도 주인의식을 가진 직원을 무척 바라고 있습니다. 2018년 한국상공회의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100대 기업의 인재상에서 주인의식이 5위를 차지했습니다.

자주 듣다 보니 저 역시 자주 말하게 되더군요. 팀원들에게 무미하게 이런 말들을 했던 제 과거를 먼저 고백합니다. 또한 제가 팀원일 때 저에게 주인의식을 남발하던 팀장님들을 떠올려봅니다. 그들도 정확한 의미를 알고 말했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뉘앙스 상 “일 좀 빠릿빠릿하게 해라” “알아서 찾아서 해” 정도였겠죠.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주인의식과 무슨 관계가 있었을까 싶네요.

여기서 생기는 의문은 ‘주인이 아닌데 어떻게 직원이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냐’라는 것이죠. 강아지에게 넌 고양이니 앞으로 ‘야옹’거리도록 하라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면 너무 나간 얘기일까요?

직원의 주인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권고되는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업 정보를 최대한 공개하자
  • 제안을 장려하고 의사결정 참여를 보장하자
  • 성과가 나면 공정하게 배분하자

원문: https://bit.ly/2OMTnB6


싸움의 기술? 조언의 기술도 필요하다!

리더가 되면 자주 조언을 구하고, 때로 누군가에게 조언을 하게 된다. 효과적인 조언은 더 나은 해결책을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조언자 입장에서도 해결책을 고민하며 그 자신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조언이 중요하다고 하면서도 그 내용에 대해서만 생각할 뿐, 조언을 하고/받는 ‘기술’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지 않는다. HBR 2015년 1월 기사를 통해 효과적으로 조언을 주고받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사람들은 대개 조언의 내용에 중점을 두지만 ‘조언의 기술’에 가장 능통한 사람들은 어떤 조언을 건네느냐 만큼이나 어떻게 조언하는가에 주의를 기울인다. 조언을 한 번 하면 끝나는 거래로 여긴다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능숙하게 조언을 주고받는 행위는 단지 지혜를 나눠주고 받아들이는 차원을 넘어서는 일이다. 이는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과정이다. 양측에서 문제를 더 잘 이해하고 훌륭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차원의 일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대화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원문: https://bit.ly/3eMHgOL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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