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527](7/29) 스프린트에 UI 디자인을 포함하는 것 등

  • 매일 애자일, 린, 조직문화, 협업, 리더십, 자기계발 등과 관련된 새로운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 소감, 동의, 반론 등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활발한 소통을 기대합니다.
  • 지난 기사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스프린트에 UI 디자인을 포함하는 것

최근에 많이 들었던 질문 중 하나는 UI 디자이너가 스크럼 팀에 속해야 하는지, UI 디자이너의 작업을 스프린트의 일부로 포함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큰 주제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

스프린트의 두 가지 목표


팀이 각 스프린트에서 해야 하는 두 가지 목표가 있다.
– 새로운 기능을 구현하는 것
새로운 지식을 쌓는 것

우리 모두는 팀이 각 스프린트마다 새로운 기능을 구현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즉, 대부분의 프로젝트 목적은 결국 새로운 기능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그러나, 팀은 또한 새로운 지식을 쌓아야 한다. 팀은 시작한 것보다 훨씬 더 스마트하게 스프린트를 끝내야 한다. 때때로 팀은 사용 중인 기술이나 팀이 개발한 기능을 사용자가 어떻게 바라보는지 학습한다. 다른 경우, 팀은 팀 스스로에 대해 그리고 팀의 성과가 어떤지 학습할 수 있다.

원문: https://bit.ly/3hLECLb


‘프로젝트 관리’에 실패하는 6가지 흔한 경로

아무 문제없이 매끄럽게 완료되는 프로젝트는 사실 극소수에 불과하다. 아이디어화부터 완료까지 프로젝트 여정 동안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수행해야 할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이러한 문제들을 침착하게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프로젝트 관리자가 직면하게 될 도전과제들 중에는 비교적 쉽게 즉시 해결할 수 있는 것들도 있다. 반면 프로젝트 성공에 더 큰 영향을 주는 도전과제들도 존재한다. 다음은 프로젝트 성공을 방해하는 6가지의 가장 많은 (프로젝트 관리 측면의) 실수들, 위험 관리 전략, 프로젝트 진행에 걸림돌이 되기전에 이런 문제들을 차단하는 데 도움을 주는 조언들을 정리한 내용이다

  • 전략적 목표와 불일치
  • 프로젝트 스폰서십이 없음
  • 용량 계획과 리소스 관리가 미흡
  • 부합하지 않는 방법론
  • 커뮤니케이션이 미흡
  • 적합한 소프트웨어와 도구들을 활용하지 않음

원문: https://bit.ly/2X5bHKm


[HBR Korea] 일상의 천재성을 살려주는 법

미쉐린은 어떻게 일선 팀에 권한을 주고 변화를 이끌었는가

문제점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나라에서 ‘좋은 일자리’가 감소하고 있다.

원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임금 일자리는 최저 능력을 지닌 사람들로 채워진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 잘못된 생각 때문에 수백만 명의 근로자들이 기술을 배우고 생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빼앗겼다.

해결책
미쉐린은 그러한 편견에 도전해 일선 직원들의 권한과 책임을 크게 강화했다. 몇몇 공장을 선정해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곳에서 가장 성공적인 방법을 점차 조직 전체로 확대하는 보텀업 프로세스를 통해 변화를 추구했다.

원문: https://bit.ly/3g9v0td


기술 & 스타트업 뉴스레터 및 블로그 모음

Hacker News 가 기본적으로 가장 볼만한 뉴스레터이구요.

@andrewchen 은 정기적으로는 아니지만 정말 훌륭한 글들이 올라와서 꼭 추천드립니다.

–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IT분야의 양질의 소식을 얻는데는 The Information 을 추천합니다. 다만, 유료라서 조심스럽네요. 이 링크로 가입하시면 3달간 월1달러에 구독해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뭔가 이득을 받거나 하는건 아닙니다. 그냥 유료구독자가 다른 사람에게 추천 가능 하도록만 하는 기능이에요)

– 허진호 대표님의 Two Cents 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깊이가 있는 뉴스레터 입니다. 기술/투자/크립토/커머스/중국 등 굉장히 많은 것들을 소화하시고 설명해 주셔서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 기술별 뉴스레터들은 관심 있으신 것들만 골라서 구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러개를 구독하면 겹치는 기사도 많이 나오는데, 전 그런건 더 전도유망한 기술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

원문: https://bit.ly/335ngF0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