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543](8/24) 회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5단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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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5단계

수년 전 Microsoft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은 매주 평균 5.6시간을 회의로 보낸다. 그런데, 미국 회사원들의 71%가 이런 미팅이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여기고 있었다.

회의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까?

  1. Consider your desired outcome.
  2. Create an agenda.
  3. Identify and invite key participants.
  4. Present the issues and stay focused on the goal.
  5. Wrap-up the meeting.

원문: https://bit.ly/2YsiwpS


효과적인 회의 진행을 위한 7가지 조언

회의 진행 기술은 로켓 공학처럼 복잡한 것이 아니다.

아마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회의 진행법을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다만, 몸에 베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
회의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정작 그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공을 들여 연습하는 관리자가 많지 않은게 문제다.

  1. Make the purpose clear.
  2. Control the size.
  3. Set the right tone.
  4. Manage ramblers.
  5. Control tangents.
  6. Make careful transitions.
  7. End the meeting well.

그리고, 회의록으로 정리해, 참석자 및 관련 당사자들과 공유하라. 향후의 진행 책임(accountability)을 명확히 할 뿐만 아니라, 모두가 같은 바를 이해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원문: https://bit.ly/3gnI9yf


회의 시간을 90% 줄이는 노하우. 미팅도 골프 스윙처럼 하라

회의에 대한 대부분의 조언들은 “어떻게(how) 효율적으로 진행하는가”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진정으로 회의 활동을 혁신하고 싶다면, “무엇을(what) 회의하느냐” 부터 시작해야 한다. 회의를 아무리 효율적으로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애초부터 잘못된 내용을 다룬다면 무슨 의미가 있는가?

대부분의 미팅 시간은 헛되이 버려진다. 왜냐면, 잘못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Most meeting time is wasted because people aim at the wrong target.)

당신이 최근에 또는 앞으로 생각하고 있는 회의가 있다면, 회의 어젠다 중에 “토론(discuss)”, “리뷰(review), “새로운 내용 공유(update)” 등의 의사결정과 관련되지 않은 단어들에 빨간 줄을 그어보라.

그리고, 다음 3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라.

  1. 이번 회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면, 우리는 무엇을 다르게 실행할 수 있을가?
    What wil we do differently if we succeed in this meeting?
  2.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가 왜 이 회의를 해야 하는가?
    Why do we need to meet to accomplish this?
  3. 우리 팀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이 회의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How will this help us further the goal of the team?

당신은 지금까지 일상적으로 진행해왔던 회의의 90%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원문: https://bit.ly/3hoZwjk


권력을 쥐기만 하면 끝?…내가 가진 권력 제대로 활용하는 법

당신은 권력을 쥐고 있는가? 대부분 리더가 머지않아 알게 되듯, 효과적으로 권력을 행사하기란 간단치 않다. 단순히 타인을 통제한다는 전통적 개념의 권력 방식은 최선의 전략이 아니며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다. 향후 방향이나 변화에 대한 필요 자체가 논쟁거리일 경우, 급한 불을 끄기보단 기회를 포착하려는 경우, 서로 담을 쌓고 일하는 조직 내 여러 부서를 아우르며 일해야 할 경우에 리더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 권력이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될 때는 오히려 부하들에게 직접적 영향력을 주려고 애쓰지 않을 때다.

두 필자는 임원진 및 관리자와 함께 수십 년 동안 연구와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 경험을 기반으로 지배력을 행사하는 것을 넘어, 타인의 에너지와 열성을 이끌어내는 권력에 대한 접근 방법을 마련했다. 두 필자의 권력 모델은 상황, 관계, 역동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차원에 중점을 둔다. 이 세 가지 모두를 얼마나 활용하냐에 따라 당신이 업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행하느냐가 결정될 것이다. 세 가지 핵심 차원에 중점을 둔 권력 모델을 HBR 2020. 7-8월 호에 실린 기사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원문: https://bit.ly/34pwBYO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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