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594](11/17) 직원들의 원격 근무 만족도를 낮추는 방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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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 공식 블로그 번역] 직원들의 원격 근무 만족도를 낮추는 방법

읽기 소요 시간 8분. 미래 포럼(The Future Forum)이 조직들의 업무 방식 재구성을 돕기 위해 원격 근무자 경험 지수를 배포했습니다.

목차

  • 업무 경험을 이루는 핵심 요소 5가지
  • 연구 최초 결과
  • 원격 근무에 대한 잘못된 상식
  • 다음 단계

원문: https://bit.ly/3kBL3S9


[HBR Korea] 무리하지 않는 권력, 그 새로운 접근법

통제에 쓰는 시간은 줄이고, 에너지와 열성을 이끌어내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써라.

문제점
단순히 ‘타인에 대한 통제력을 행사한다’는 전통적 개념의 권력 행사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최선의 전략이 아니다. 예를 들어 향후 방향이나 변화에 대한 필요 자체가 논쟁거리가 되는 경우, 급한 불을 끄기보다는 먼 기회를 포착하고자 하는 경우, 권한의 주체가 모호하고 부서간 단절된 조직을 아우르며 업무를 해야 하는 경우, 이럴 때 리더는 다른 접근방식을 취해야 한다.

향후 방향
필자들이 제시하는 권력의 새로운 모델은 상황, 관계, 역동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차원에 초점을 둔다. 리더가 이런 세 가지 모든 차원을 활용하는 정도에 따라 얼마나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느냐가 결정된다.

원문: https://bit.ly/36zgpUq


회사는 역시 일보다 사람, 일복보단 인복

요즘 우리 회사에, 특히 우리 팀에 일이 많고, 그중에도 꽤 많은 부분이 내 앞으로 떨어진다. 일복이라는 게 어디서 굴러떨어지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일 수도 있음을 알면서도, 나는 도대체 왜 이렇게 일복이 많은 거냐고 아마 내일도 소리를 지르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월요일이 다가오는 게 그렇게 끔찍하지만은 않은 건, 그렇게 소리를 지를 때 옆에서 등을 두드려주는 사람들이 있는 덕이다.

그렇다. 이 바쁜 와중에도 여전히 좋은 사람들이 켜켜이 내 주위를 두르고 있다. 자신의 일복이 얼만큼이든 자신에게 주어진 만큼의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 그 와중에도 세심하게 서로를 챙겨주는 사람들, 분위기가 가라앉을 참이면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웃음기를 불어넣는 사람들이. 인복이 있다고 해야 할까.

다들 나만큼 일복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라 서로의 일까지 덜어내 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그들이 없다면 이 무거운 일복을 혼자 지고 영차영차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다. 실없는 농담에 같이 웃고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에 미소 지을 수 있다면 오늘의 일 열 가지 정도는 가벼운 마음으로 쳐낼 수 있는 법.

이렇게 바쁘게, 그러나 덕분에 여전히 안락하고 따뜻하게, 새로운 곳에서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앞으로도 내게 주어진 일복이야 얼마든 감내할 테니, 그 길에 인복도 같이 딸려왔으면.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할 만큼의 일복과 감사할 수밖에 없는 인복이 함께 했으면.

아무래도 역시 회사에서는, 일보다 사람이 중요하니까.

원문: https://bit.ly/36IXoz2


팀장에게 힘을 주는 영화 7選

영화의 일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땡큐 포 스모킹 (Thank You For Smoking)
  • 인 디 에어 (Up In The Air)
  • 인턴 (The Intern)
  • 머니 볼 (Moneyball)

원문: https://bit.ly/35wzlDR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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