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640] 리더십의 원천은 경청과 마지막으로 말하는 것에서 온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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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원천은 경청과 마지막으로 말하는 것에서 온다

경청하는 리더는 모두에게 휘둘리는 리더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리더가 불통이 되는 흔한 원인으로는 경청하는 것이 자신의 권위를 잃고 그들의 의견에 속박되어야 한다는 착각 때문이다. 하지만 경청은 다양한 관점을 듣고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다. 그러한 리더십은 매우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며 효과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어느 한 공공기관의 기관장은 절대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안 듣는다. 부하 직원들의 말을 들어주는 순간, 그리고 그것이 옳아서 이를 따르게 되면 그 의견을 낸 직원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는 누군가 옳은 의견을 제시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내어도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을뿐더러 말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의견을 제시하면 공개적으로 망신을 준다.

그래서 그는 아예 자신이 쉽게 조종할 수 있는 극소수의 직원들과만 어울린다. 그들과 일방적으로 모든 것을 정한 후 미팅이라는 방식을 통해 마치 모두가 함께 의사결정을 한 것처럼 시늉한다. 이는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공동의 책임으로 떠넘기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그와 어울리지 않는 모두가 알고 있다. 그리고 그 기관장의 독단적인 결정은 잘못되는 경우가 많았다. 산으로 가야 할 조직은 바다로 가곤 했다.

그런 리더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이 먼저 의사를 얘기하는 것이다. 그러니 다른 직원이 이와 반대되는 의견을 내기가 힘들게 만든다. 경청의 기본은 그래서 “리더는 맨 마지막에 의견을 내야 한다”라는 말과도 같다.

원문: http://bit.ly/3cyOqch


HBR 요약 – ‘마이크로매니징’을 피하면서 직원들을 돕는 방법

요즘 직장에서 ‘마이크로매니지먼트micromanagement’는 금기어다. 하지만 관리자는 직원들을 마냥 내버려두기만 해서도 안 된다. 다음은 마이크로매니징을 하지 않으면서도 실무의 리더가 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전략이다.

필자들은 마이크로매니징을 하지 않는 실무의 보스가 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다음 세 가지를 찾아냈다.

(1)직원들이 준비가 됐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타이밍을 맞추고,
(2)당신의 역할은 조력자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
(3)개입하는 리듬(강도와 빈도)을 직원들의 개별 니즈에 맞춰 조정하라.

원문: https://bit.ly/3ckYNA6


팀원의 오너십을 원한다면 꼭 알아야 할 커뮤니케이션 방법

‘오너십’의 필요조건은 그 사안을 정확히 아는 것이다. 아무리 업무처리 능력이 우수하다고 해도 문제의 전후 맥락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오너십을 가지고 해결책을 내놓기는 어렵다. 따라서 상사든, 부하든 상대방이 오너십을 가질 수 있게 하려면 무작정 짧게 의사소통을 하는 것보다는 명료하되 스마트하게 핵심을 전달해야 한다. 상대방과 보고 주제의 본질에 따라서 적절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오너십을 확보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DBR 218호에 실린 기사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원문: http://bit.ly/36uIlJN


‘퇴사한 직원과 친한 CEO?’ JYP의 리더십

실현 불가능할 것 같은 이 타이틀을 거머쥔 사람이 있다. 바로 JYP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다. god, 비, 원더걸스, 수지 등 자식처럼 키운 아티스트가 회사를 나간다고 했을 때, 그는 진심으로 응원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꾸준한 컴백을 통해 JYP ‘퇴사자’들과 합동 무대를 선보이기도 한다. 최근에는 JYP 초기 소속 가수인 비와의 듀엣곡 ‘나로 바꾸자’를 발표하며 합동무대를 펼쳐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디스코 열풍이 불었을 때, 원더걸스 출신 아티스트 선미와 ‘When we disco’라는 댄스곡을 발매해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퇴사한 사람들과 가족 같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박진영의 ‘사람 중심 리더십’에는 어떤 매력이 담겨있을까?

원문: http://bit.ly/3r2mkdc


스타트업코리아 리포트 No1. 팀아카데미

원문: https://bit.ly/2YlP8kK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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