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726](7/6) 팀원들의 ‘팔로어십’을 높이고 싶다면 알아야 할 3가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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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의 ‘팔로어십’을 높이고 싶다면 알아야 할 3가지

사람이 모여 사는 조직과 사회에서 문제는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 문제의 크기와 중요성에 따라 적절하게 대책을 세우고 처방하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제도와 대책 메뉴얼이 있어도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면 효과적인 대처는 불가능하다. 이때 필요한 ‘문제에 올바르게 대처하는 능력’을 ‘팔로어십’이라 부른다. 어떻게 하면 조직 구성원들의 팔로어십을 기를 수 있을까? DBR 190호에 실린 기사를 통해 그 해답을 알아보자.

원문:https://bit.ly/3qPR8ik


신입의 유통기한은 언제까지인가

“신입이니 실수할 수도 있지!”

최 팀장 산하 팀은 올해 신입팀원을 받았다. 한동안 인력 보충이 없다 오랜만에 신입이 들어왔다. 대학을 갓 졸업하고 입사한 신입은 보기만해도 대견했다. 잘 키워서 우리 팀 에이스로 만들겠다는 욕심도 생겼다. 그런데, 몇 가지 간단한 일들을 시켜보니, 가져온 결과물들은 생각보다 실망스러웠다. 실전경험이 없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전공에서 배운 게 있을 텐데 기본이 부족하단 생각이 들 만큼 수준이 낮았다. “점차 가르치면 되겠지!” 최팀장은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대체 언제까지 봐줘야 해?”

신입의 실수가 몇 차례 반복되자 최 팀장은 신입과 일대일 면담을 했다. 하나하나 짚어가며 친절히 설명을 하는데 신입의 태도가 영 이상했다. 종이에 뭔가 쓰긴 하는데 열심히 필기하는 게 아니라 건성을 끼적이고 있었다. 보다 못해 “메모해요?”라고 신입의 노트를 넘겨다보니 노트 구석에 만화를 그리고 있는 게 아닌가! 최 팀장은 순간 말문이 막혔다. 팀장이 업무 피드백을 한참 하고 있는데, 신입이 낙서를 하고 있다니. ‘아직 입사 초반이라 적응이 안 되어서 그런가? 아님, 회사에 대한 애착이 없나? 그것도 아니면, 원래 업무 태도가 안 좋은 사람인가?’ 신입을 받아서 좋았던 마음은 사라지고, 최 팀장에겐 자꾸 답답함이 남는다.

원문:https://bit.ly/3hy874G


연봉이냐? 워라밸이냐? : 당신에게 아주 중요한 커리어 결정을 도와줄 단 하나의 이미지

어떠한 경력에 닿을 때쯤, 당신은 두 가지 좋은 일자리 기회를 놓고 결정해야 하는 갈림길에 직면할 수 있다. 어느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결정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특히 두 가지 모두 서류상으로 훌륭하게 들리고 당신을 흥분시키는 경력 이동 인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전문가들은 종종 연봉과 같은 숫자에만 매몰된다. 임상 심리학자 겸 다양성·형평성·포괄성 컨설턴트인 Ajesta Osei는 “자본주의에서 ‘내가 무엇을 만들고 있는가? 내가 얼마나 가져와야 하는가?’는 분명히 중요하고, 사람들이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업무에 있어서 다른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또한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여기에 당신이 경력 이동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명확함을 제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각화 기술이 있다.

원문:https://bit.ly/3wjpLP0


불만을 없앤다고 만족하지는 않는다

직장에서 우리가 종종 접하는 말입니다. 조직 내에 불만요인을 찾아 관리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구성원들의 직무 수행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직은 좀 더 적극적으로 조직문화 진단이나 리더십 진단을 활용해 불만요인을 찾아내기 위해 애씁니다.

그렇다면, 이런 불만 요인을 없앤다고 해서 직무 만족이나 조직 몰입과 같은 긍정적인 측면도 높아질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불만을 없앴다고 해서 만족감이 드라마틱하게 높아지지 않습니다. 우리 마음 속에 불만과 만족을 처리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마음은 불만과 만족을 어떻게 처리할까요? 우리가 우리 마음의 작동법을 안다면, 불만을 다스려야 할 장면과 만족을 높여야 할 장면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불만을 줄이고 만족을 높이는 조직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불만과 만족에 관한 마음의 작동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원문:https://bit.ly/3ykMRWO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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