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735](7/21) 월요일이 즐거운 PM,PO,기획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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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즐거운 PM,PO,기획자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 프로덕트매니지먼트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데 하늘땅이 구별안되는 워너비모두
  • 네가 하는 일이 뭐냐? 고 물어보는 부모님을 둔 PM/PO, 기획자 모두
  • 일요일 오후가 되면 내일 출근이 슬슬 불안해 지는 PM/PO, 기획자

원문: https://bit.ly/3BjK2HY


팀장님은 현재 팀 문화에 만족하십니까?

직원들이 행복하고,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하는 여러 활동 중에 ‘직원 만족도 조사’가 있습니다. 조직 구성원들에게 익명성을 보장하며 숨어있는 속마음을 알기 위해 질문을 하죠.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질문입니다.

만족도 조사 결과는 회사의 현재를 점검하고 더 나아지기 위해 어떤 형태로든 활용이 될 것입니다. 조사 결과는 회사에 따라 전 공지를 하거나, 리더들에게만 공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팀은 점수는 괜찮게 나왔는데, 응답률이 저조하다고 인사팀에서 연락이 왔어요.”

여기에서 생각해 보고 싶은 것은, 점수의 높음과 낮음이 아니라 아예 설문에 응하지 않는 직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1) 너무 바빠서 (2) 설문조사를 해도 바뀌는 것이 없어서 (3) 익명성이 보장되는지 믿을 수 없어서 (4) 귀찮아서 (5) 그냥 등의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를 생각해 보면 회사 입장에서는 긍정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생활이 만족스럽다면 시간을 내서라도 하지 않을까요?

원문: https://bit.ly/3isveyb


미래 조직에 필요한 인재는?

‘기업은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사람을 뽑느냐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인재를 신중하게 선발하는 것은 경영상의 중요한 의사결정이다. 사람을 제대로 뽑으려면 우선 필요한 인재에 대해 명확한 이미지, 즉 ‘인재상’을 설정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이 ‘도전정신’, ‘주인의식’, ‘전문성’, ‘창의성’과 같은 보편적인 인재상을 갖고 있다. 이런 인재상은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지향점이 드러나지 않는다. 또한, 도전정신, 창의성 등 일부 미래지향적인 요소마저 매우 추상적인 수준으로만 표현되어 있다. 이런 사람들로 채워진 조직은 가면 갈수록 창의와 혁신의 불꽃이 사그라들 것이다.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미래 조직에 맞는 인재상을 찾아야 한다. 그렇다면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필요한 인재는 어때야 할까?

원문: https://bit.ly/3eCgUBZ


‘최강의 조직’을 만드는 방법

성공하는 조직의 문화는 무엇이 다른가
– 벤 호로위츠 <최강의 조직>

조직 자체가 하나의 프로덕트인 시대

사실 조금 부끄럽다. 마치 슈퍼스타 선수들만 모아 놓으면 완벽한 축구팀이 될 것이라고 착각하듯, 좋은 덕목을 만들어 놓으면 ‘알아서 잘 될 줄’ 알았다. 안일하기 짝이 없었다. 그러나 진짜 문화는 벽에 보란 듯 걸어놓은 사명 선언문과는 전혀 다르다. 책의 원제목이 What you do is who you are인 이유다. 물론 훌륭한 제품과 전략 없이는 아무리 문화가 단단해도 성공할 수 없지만, 모두를 묶어주는 명확한 문화가 없다면 그 조직은 단기적인 ‘장사’로 끝나게 될 것이다. 최강의 조직이 되는 정답은 없다지만, 행동은 절대적인 요소다.

[책 내용과 개인 생각, 그리고 비즈니스 지식 커뮤니티 ‘부런치‘에서 나온 최소한의 견해를 더했습니다]

원문: https://bit.ly/2Uvos2A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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