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753](8/26) 프로덕트가 ‘될 놈’인지 알아내는 방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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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가 ‘될 놈’인지 알아내는 방법

목차.

  1. Do you Know 프리토타입?
  2. 다양한 프리토타입, 씹고 뜯고 맛보기

하나라도 해당되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1. 내 아이디어가 ‘될 놈’인지 궁금하다.
  2. 가설을 검증할 방법을 고민 중이다.
  3. 어디서 책 읽어본 척 하고 싶다.

많은 기업이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프로덕트를 만든다. 하지만, 이렇게 탄생한 프로덕트 중에서 살아남는 비율은 고작 10%다. 90%의 프로덕트가 망하는 이유는, 아이디어가 처음부터 ‘될 놈’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타트업은 이 아이디어가 처음부터 ‘될 놈’인지를 알아내야 한다. 아이디어가 ‘될 놈’임을 알아냈다면 자원을 집중해서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고, ‘될 놈’이 아니라면 아까운 자원을 아낄 수 있다. 이 아이디어가 ‘될 놈’인지 알기 위해선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통해 검증해야 한다.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은 아이디어가 ‘될 놈’인지 알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한 책이다. 이전 글에서 가설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를 다뤘다면, 이번 글에선 어떻게 실험하는지를 다룬다.

원문: https://bit.ly/3zpnwMA


“팀장님, 김 대리하고 일 못하겠습니다.”

팀장님, 김 대리하고 같이 일 못하겠어요.

일을 해야 하는데 자료가 항상 늦어요, 맥락도 없고요.

처음에는 일을 못해서 그런가 싶어 참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일부러 전체를 안주는 거에요. 고객사 정보는 김 대리 개인 정보가 아닌데…

다음부터는 업무를 나눠주시 마시고, 혼자 하게 해 주세요.

어디에서부터 문제가 시작된 것일까요? 상황을 공유해준 최 대리에게 고맙다면서 업무를 다 줘야 할까요? 최 대리는 업무 책임감이 강하고 디테일을 잘 점검합니다. 완벽하게 일하려고 노력하죠. 최 대리의 말이 거짓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김 대리는 어떨까요? 김 대리는 팀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해주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코로나, 무더위 등으로 직원들이 지쳐 있을 때 김 대리 덕분에 가끔씩 웃게 되거든요. 둘 다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원문: https://bit.ly/2WtWipz


애자일·데브옵스팀을 위한 ‘하이브리드 근무 표준’이 필요하다

팀원들이 사무실과 집에 분산돼 있는가? 기본 규칙만 설정한다면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많은 기업이 (이제 최악의 코로나19 위기는 지나갔으니 좋아질 일만 남았다고 기대하면서) 사무실 복귀 정책, 탄력 근무제, 협업 기술 채택 등을 검토 중이다.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근무를 지원하게 될까? 아니면 풀타임 사무실 근무로 복귀하라고 요구하게 될까?

최근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3%는 근무 장소와 시간이 탄력적인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39%가 만약 소속 기업에서 풀타임 사무실 근무로 복귀하도록 강요할 경우 퇴사를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애플에서 실시한 내부 설문조사에서도 ‘근무 장소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중요한 사항이다’라는 질문에 무려 90%가 ‘매우 그렇다’라고 답했다.

비아 그룹 파트너스(Via Group Partners)의 수석 고문이자 美 기업경영자협회(NACD)의 펠로우 웨인 사딘은 “하이브리드 조직의 승패는 3가지 근무 방식, 즉 사무실, 원격, 하이브리드로 일하는 사람 모두가 존중받는다고 느끼도록 만드는 데 달려있다”라고 말했다.

던엘름 어소시에이츠(Dunelm Associates)의 CIO 겸 경영 파트너 마틴 데이비스도 이에 동의하면서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대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하이브리드 근무의 핵심”이라고 전했다.

플루토라(Plutora)의 CMO 밥 데이비스는 “원격근무 체제로 전환하면서 고객을 기쁘게 하고 비즈니스에 가치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기능이 난관에 부딪혔지만 포트폴리오와 파이프라인 가시성, 팀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거버넌스 및 컴플라이언스, 분산된 환경에서도 협업을 촉진하는 시스템 등을 갖춰 앞서 나갈 수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애자일 방법론, 데브옵스 관행, SRE(Site Reliability Engineering)에 중점을 두고 있는 기술 조직이 하이브리드 근무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살펴본다.

원문: https://bit.ly/38t19tP


Cultivating an agile mindset

Summary: To succeed with agile methodology, teams must cultivate an agile mindset. The agile mindset is a thought process that involves understanding, collaborating, learning, and staying flexible to achieve high-performing results. By combining the agile mindset with processes and tools, teams can adapt to change and deliver incremental value to their customers.

Imagine an outdoor summer concert — you probably picture a relaxed, comfortable, enjoyable atmosphere. You attend this concert with an expectation that the musicians will riff off of each other and harmonize in real-time.

However, as soon as the performance begins, everyone on stage plays in separate keys in an uncoordinated manner. This wouldn’t be a very good performance, and more than likely you would feel frustrated with the turnout of the event.

Now take this scenario and apply it to the workplace.

A team cannot function properly without some form of structure. In the same way that music relies on melody, harmony, and rhythm, a team needs a strong underlying system to achieve a common goal. Constraints are often seen as limiting and hindering when in reality, they complement each other to provide a team with true project flexibility.

In an agile work environment, the strong underlying system of guidelines offers teams the agility to optimize their work for improved and more efficient delivery.

Continue reading to discover how to help your team learn and adopt the agile methodology — starting with the right mindset.

원문: https://bit.ly/3zgOTs2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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