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애자일#754](8/27) 팬데믹 상황에서 직원들의 번아웃을 막는 6가지 방법 등

  • 매일 애자일, 린, 조직문화, 협업, 리더십, 자기계발 등과 관련된 새로운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 소감, 동의, 반론 등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활발한 소통을 기대합니다.
  • 지난 기사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팬데믹 상황에서 직원들의 번아웃을 막는 6가지 방법

연구에 따르면 직원의 번아웃은 조직의 문제다. 팬데믹이 세계를 덮치지 않은 시기라 해도 번아웃 관리는 만만치 않은 일이다. 그런데 지금 당신의 직원들이 팬데믹 위기의 최전선에서 일하고 있다면 그들이 탈진하지 않고 생산성을 유지하도록 만드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HBR 2021 5-6월 호에 실린 기사를 통해 알아보자.

원문: https://bit.ly/3BcYEYI


“고객 경험, 제대로 개선하고자 한다면…” 8가지 조언

고객 경험에 대한 투자가 꾸준하거나 증가하고 있다. 어도비의 ‘2021년 CIO 인식조사 보고서(CIO Perspectives Survey 2021)’에 따르면 응답자 중 33%는 투자가 증가했다고 답한 반면, 8%만이 삭감되었다고 응답했으며, 나머지는 동일하다고 보았다. 미국에서는 훨씬 더 높은 비율의 CIO가 CX에 대한 예산 증가를 목격하고 있다. 예산이 늘어났다고 응답한 CIO가 40%에 이른다.

CIO는 이 모든 돈에 대해 좋은 결과를 보여야 한다. 12명의 전문가에게 조직의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CIO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팁을 요청했다.

•전담 팀을 꾸려라
•이 팀이 분야를 제대로 넘나들게 하라
•이 팀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게 하라
•단순한 고객 대면 기술이 아닌 올바른 백엔드 인프라에 투자하라
•비디지털 채널을 무시하지 마라
•올바른 기술을 습득하라
•올바른 메트릭을 사용하여 직원을 평가하라
•애자일 원칙에 매진하라

원문: https://bit.ly/3jhped0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 방법, ‘수파리 공부법’

“아, 쉬어야겠다” 하며 책을 펴면 동생이 묻는다. “누나는 쉰다면서, 왜 책을 펴?” 나는 말한다.

“책을 읽는 게 쉬는 거라서.”

​매일 책을 읽고 가끔 강의를 듣는다. 어떻게 보면 공부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생각해 보니 이런 것이 딱히 스트레스받거나 하는 일이라고 여겨본 적이 없다. 그냥 궁금해서, 알고 싶어서, 재미있어서 하는 일이니까. 오히려 시간이 남는다 싶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일이 독서다.

​돌이켜보니 몇 년 전만 해도 나 또한 독서는 공부라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이제 와서 책을 정말 좋아하게 된 건 여러 이유가 있지만, 효과적으로 도움이 되면서 생각을 깊이 하는 것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일본의 정신과 의사 가바사와 시온도 공부가 무척이나 즐겁다고 한다. 그의 저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법』은 어른을 위한 공부법에 대한 책이다. 즐기는 공부를 하되, 어떤 식으로 효과를 낼 수 있는지 단계를 설명한다. “가바사와 씨는 매일 열심히 공부하시죠?”라고 묻는다면 나는 다음과 같이 대답할 것이다.

“공부를 전혀 하고 있지 않아요.”

​나는 한 달에 20~30권의 책을 읽고, 매일 서너 시간 이상 집필 작업을 한다. 하지만 그것은 공부가 아니라 즐거움이다. 책을 읽는 일도 글을 쓰는 일도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공부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내게는 즐거움이므로 공부 시간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공부를 즐긴다는 점이다.

​우리가 행복해지는 방법은 자기 성장하는 일이다. 평생 성장을 지속하면 행복한 일생을 보낼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이 바로 공부다. 공부란 새로운 지식, 경험, 깨달음을 얻는 일이다. 공부하면 결과적으로 행동과 습관이 변화하고 기술과 기능이 갈고 닦인다. 그렇게 자기 성장이 유발되는 것이다.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 수파리 공부법
​- 수: 스승의 방식을 배우고, 그 기본을 지키는 일
​- 파: 스승의 방식을 충실히 연마한 다음 다른 방식을 연구하는 일
– 리: 자신의 연구를 집대성하고 독자적인 경지를 열어 한 차원 높은 방식을 고안하는 일

​기본을 그대로 따르고 철저하게 흉내 내는 수 단계(초급), 타인과 다른 방식을 연구하고 더욱 성장해나가는 파 단계(중금), 그리고 자기만의 스타일을 탐구하고 한 단계 진보하는 것이 리 단계(상급)라고 할 수 있다.

원문: https://bit.ly/2Wp5yek


실제로 사용해본 습관 만들기 앱 4가지

습관을 만드는 데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여기에는 환경 설정, 함께하는 동료, 의지, 목표 설정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환경 설정’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저는 처음 습관을 만들 때 “이왕 습관으로 만들 거 조금 더 재미있게 할 방법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습관 만들기 앱’을 사용하기로 했답니다. 가장 처음에 사용한 습관 앱이랑 현재 주로 사용하는 앱이 다른데요, 초기 사용했던 것부터 차례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원문: https://bit.ly/3DkH5Ia


글쓴이: 정의의소

Agile Coach, Organizational Change Coach @Samsung Electronics 팟캐스트 MC : 새꿈사 (새로운 조직문화를 꿈꾸는 사람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